List of official map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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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on, someone kit m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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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소개 및 공략[edit]

킬링 플로어의 맵들은 대부분 게임내 상점의 위치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이동을 강제하고 있다. 실험체 숫자들이 얼마안남았으면 그만잡고 상점으로 이동하는 센스를 발휘해주자.

공식맵[edit]

  • Bioticslab : Horizon 사의 지하 연구소
  • Bedlam : 폐쇄된 정신병원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 공연장
  • Farm : 넓은 농장
  • Foundry : Horizon 사의 공장
  • Waterworks : 상수도원
  • West London : 출입이 통제된 런던 길거리
  • Wyre : 스토커를 양성하던 곳. 거대한 숲으로 지하에 큰규모의 실험실이있다.
  • Manor : 오래된 영국귀족의 대저택
  • Offices : Horizon 사의 사무실
  • Aperture : 포탈 2발매 직전 추가된 맵. 포탈 2의 그 애퍼처 사이언스 맞다!!

아래맵들은 유저들이 제작한 맵으로, 한때는 커스텀맵이었으나 현재는 공식맵이 되었다.

  • Crash : 눈이 내리는 공장 한 가운데에 추락한 헬기
  • Departed : 부둣가.
  • Filths Cross : 지하철역
  • Icebreaker : 쇄빙선
  • Biohazard : 실험실
  • Hospital Horror : 병원

이외에 몇개 더있다.

이 맵들은 제작사가 만든 맵이 아니기 때문에 프레임 레이트가 불안정하며 퀄리티도 많이 떨어진다.

커스텀(비공식) 맵[edit]

킬링 플로어의 초창기에는 레벨을 쉽게 올릴 수 있는 '레벨링' 맵이 유행했다. 따라서 폐단을 막고자 제작사측에서는 '인증'을 받은 맵에서만 레벨을 올릴 수 있게 했다. (이것을 화이트리스트 라고 한다.)

이런 제도는 처음 등장했을 때는 커스텀 맵의 제작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였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니다. 오히려 양질의 커스텀 맵이 많이 나오는 좋은 결과가 나왔다. 특유의 물리엔진을 써서 상당히 재밌는 깜짝 요소를 숨긴 맵도 많다.

대표적인 커스텀 맵으로는

  • Defence V4 : 동서남북으로 크게 4개의 문이 있는 정사각형의 성 맵으로, 성벽 위 혹은 성벽 옆에 마련된 자리에서 몰려오는 괴물들을 막는 맵이다. 맵 크기가 넓고 문이 4개라 적도 4방향으로 나뉘어서 오기 때문에 레벨링도 하면서 어느정도 막는 맛도 있는 맵이다. 한국 서버에서 주로 채택하는 맵이기도 하다.
  • Doom v2 final : 둠2 맵으로 통로가 일직선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직업이 레벨업 하기 좋은 사실상의 레벨링 맵이었다. 하지만 최근 레벨링에 악용되는 문제 때문인지 레벨이 오르지 않도록 변경되었고, 레벨이 오르도록 다시 만든 Doom v2 final - whitefix라는 맵이 풀렸지만 예전만큼 플레이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예전에는 넓은 방에 문을 닫을수가있고, 몹이 한쪽으로만 나와서 "레벨업하기 가장좋은" 맵이었으나 현재는 천장에서 크로울러랑 스토커가 나오고, 문이 용접이 안되기때문에 그저 그런맵.
  • Arcade Shopping Center : 아케이드 쇼핑 센터. 쇼핑 센터 맵으로 맵이 아주 넓으며 직선 통로가 많아 레벨링에 좋다. 특이한 점은 1, 2층 맵 모서리마다 타고 놀 수 있는(!) 스케이트 보드가 있다는 것이다.
  • Arcade Gas Station : 위 쇼핑 센터의 제작진이 만든 다음 맵으로 주유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맵의 세차기가 작동하며 그 안에 들어간 것을 즉사시킨다는 것이다. 심지어 보스도 세차기 안에 들어가면 즉사한다. 주유소 앞의 대로에는 자동차가 2개의 차선에서 일정 시간마다 왕복하며 그 차에 치이는 것도 다 죽는다. 의외로 디펜스하기가 좋으며 맵의 퀄리티도 높다. 보스도 차에 치이면 죽기때문에 만약 성공하면 팀에 큰 웃음을 줄수있다.
  • Arcade Horizon Mall : 위 맵들의 제작진이 만든것으로 추정되는 또다른 맵으로, 거대한 쇼핑몰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맵의 재미있는 점은 '액션 피겨' 점포가 입점해 있다는 것으로 무엇을 파는지는 직접 보면 안다. 오브젝트가 많기 때문에 프레임이 다소 떨어진다.
  • The Hive : 킬링플로어가 언리얼 토너먼트의 모드시절일때부터 나왔던 맵으로 ( 그 증거로 로딩 스샷에 구 킬플 스샷이있고, 등장 무기 모두 구 킬플에 있는 무기만 등장한다. ) 초기 버전은 M79나 AK-47, M-14같은 최신 무기가 나오지 않았지만 최종 버전에선 개선되었다. 원래 이 맵은 특정 오브젝트에 다가가 E키를 눌러 물건을 작동시키는 방식이었지만, 잦은 버그 때문에 '파이프 폭탄'을 특정 위치에 놓는 방법으로 바뀌었다. 맵 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미리 받아 놓는 것이 다운 속도를 단축시킬 수 있다. 맵이 굉장히 넓으며 결말 부분만 뚝 뗀 것이 아래의 Racooncity airport 맵이다.
  • RacoonCity Airport (MP) : 공항에서 비행기를 급유해 탈출한다는 내용이다. 레프트 4 데드의 공항 미션이 생각나는 맵으로 각종 트리거를 이용했다. 다만 버그가 많아서 마지막 부분에 탈출이 안되는 경우도 가끔 있다.
  • Candlesmoke : 맵을 따라 이동하면서 탈출로를 뚫는 맵으로 난이도가 매우 높다. 맵 크기가 현존하는 커스텀 맵중에서 가장 넓은 축에 속하고 이동 거리가 길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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